이탈리아의 라틴민족 사이에서 발달되어, 라틴교회의 특징을 이룬 초기의 성당건축 양식을 말한다. 콘스탄티누스(Constantinus) 대제시대(306~337년)부터 시작되어 8세기경까지 계속되었다. 십자가형보다도 오히려 T자형 바실리카식의 간소한 구성을 특징으로 하는데, 현재는 거의 남아 있지 않고, 로마 교외에 있는 성 바울로 성당만이 그 모양을 따 재현시키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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