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교회의 고위 성직자들이 머리에 쓰는 작은 사각 모자를 말한다. 13세기 이후 관례적으로 사용되었는데 교황은 흰색을, 추기경은 빨간색을, 주교는 보라색을 쓰고 그 밖의 사람은 검은색을 쓴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19 + 1 = ?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