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죄종(七罪宗)과 같이 아주 고치기 어려운 습관. 털과 같이 깎아도 다시 나오는 그러한 습관을 이르는 예 말. ≪한불자전≫(韓佛字典, 1880)에 따르면, ‘모병’은 ① 과실, 잘못(defaut), ② 악덕, 방탕(vice), ③ 나쁜 습관(mauvaise habitude) 등으로 풀이하고 있다. (⇒) 칠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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