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교회의 고위 성직자에 대한 경칭(敬稱). 어원상 ‘나의 주인’이란 뜻을 지닌 이탈리아어(monsignore)에서 유래한 이 칭호는 아비뇽 체류시대에 프랑스에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오늘날은 재치권을 행사할 교구를 갖지 않은 교황청 고위 성직자와, 주교품을 받지 않은 자로서 덕망이 높은 성직자가 교황으로부터 몬시뇰 칭호를 받는 것이 보통이다. 한국에는 3명의 몬시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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