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첸시오회 [독] Barmherzige Schwestern vom HL. Vincenz von Paul zu Paderborn

1633년 프랑스의 파리에서 뱅상 드 폴(Vincent de Paul) 신부와 그의 협조자 루이즈 드 마빌락(Luise de Mavillac)에 의해 창설되었다. 윤공희 주교의 초청으로 1964년 서독 파더본(Paderborn) 모원에서 수녀들이 한국을 답사한 후 1965년 1월 3명(M. Thelresia Henkemeyer, M. Adelheid Hinse, M. Ysentrud Noring)의 수녀가 내한하여, 수원(水原) 지동을 중심으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1967년 6월에는 수원 지동 93번지에 성 빈센트병원을 개원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1969년에는 수련원을 설치하여 1971년 국내에서 첫서원을 실시하였다. 가난해서 의료 혜택을 받고 있지 못한 이들을 위한 사회사업과 양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본 수녀회는 1983년말 현재 아델하이드(Adelheid) 원장 수녀를 비롯한 102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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