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본당 [한] 尙州本堂

퇴강(退江)본당 산하의 부원(釜院)공소로 출발하여 1936년 상주본당으로 승격, 초대 김문옥(金紋玉, 요셉) 신부가 부임하면서 현 유치원 자리에 구 성당건물(50여평)을 신축, 첫 미사를 올렸다. 1954년 대구교구에서 왜관(倭館) 성 베네딕토 수도회 소속으로 바뀌었고, 9대(1956-1963년) 코흘러(Kohler, 景) 신부 재임시인 1958년에 현 성당건물이 준공, 1959년에는 수녀원 건물 신축(부산 성 베네딕토 수녀회 진출), 1960년 묘지 매입(계산리 2만여평), 사벌 · 삼덕 · 묵상 · 남적 · 서만 등 9개 공소 건립(1958-1961년) 등 커다란 발전을 이룩했고 1963년 10월에는 상주읍내에 남성동본당을 분리, 창설시키면서 명칭을 서문동(西門洞)본당으로 개칭하였다. 1965년 부산 성 베네딕토 수녀회가 철수하면서 대구 성 베네딕토 수녀회가 진출, 1969년 7월 안동(安東)교구 설정으로 대구 대교구 왜관감목 대리구 관할에서 안동교구 관할로 바뀌게 되었다. 현재 16대 이영필(李榮弼, 바오로) 신부가 본당주임(1984~)으로 사목하고 있으며, 본당의 주보는 성 요셉, 신자수는 3,561명 (1984년 현재), 산하 공소는 12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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