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지혜인 그리스도”(1고린 1:2)의 어머니인 마리아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표상(表象). 이 말은 ‘성모호칭 기도’중에 나오며, 마리아가 지혜의 선물을 충만하게 줄 수 있는 분임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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