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에서 성서의 진리를 찾고 실천한다”는 이념 아래 1983년 9월 까리타스 여자수도회가 창간한 월간잡지. 이 잡지는 그 동안 한국교회가 성서보다는 성서를 해석한 교리에 더 많은 비중을 둠으로써 발생한 신앙생활과 성서의 진리가 유리되어 있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우선 하느님의 말씀을 일상생활 속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쉽고 간편하게 신자 대중에게 전달하고,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이나 아는 사람을 불문하고 복음의 빛을 갈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성서를 소개하며, 특히 하느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외롭고 고통당하는 이들의 벗이 되고자 함을 편집방향으로 삼고 있다. 전남 광주시 금남로 3가 3의 5 가톨릭센터 내에 본사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