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자전≫(韓佛字典)에 의하면 ‘착한 죽음’, ‘거룩한 죽음’을 의미한다. 한국 천주교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교회에서 애용되는 용어로서 원래는 ‘선생복종'(善生福終), 즉 착하게 살다가 복되게 끝마치는 것을 의미하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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