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자전≫에 나오는 말로서 성체포(聖體布)를 넣는 주머니를 가리킨다. 사각으로 된 이 주머니를 프랑스어로는 ‘ornement d’Eglise’ 또는 ‘Bourse pour le corporal’로 풀이한다. 오늘날도 간혹 사용하고 있는 용어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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