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의적으로 천국에 사는 사람은 모두가 성인(聖人)이지만, 엄밀한 의미로는 성스러운 지상생활을 하였기 때문에 일반의 숭경을 위해서 교회가 통상의 보편적인 교도권을 행사하여 성인이라고 선언한 사람들 또는 시성(諡聖)이 선언된 사람들을 지칭한다. 이러한 성인 또는 시성된 이들 가운데서 여성을 특히 성녀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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