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등 [한] 聖燈

1938년 4월 21일 평양교구에서 창간한 월간지. 신자들의 신앙생활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지식전달을 목적으로 창간되었다. 발행처는 가톨릭조선사, 발행일은 매월 21일이었고 크기는 타블로이드판, 면수는 4면이었다. 현재 <성등>은 단 한 권도 구해 볼 수가 없어 그 내용, 성격 등을 자세히 파악할 수 없으나 <경향잡지> 제876호(1938년 4월 28일 간행)의 소식란과 <가톨릭조선> 제5권 12호(1938년 9월 1일 간행)의 선전란에 소개된 것을 살펴보면 국내외 가톨릭 뉴스, 논설, 취미, 수양, 신심, 문예 등 매우 다양한 내용을 게재했음을 알 수 있다. 1938년 12월 <가톨릭조선>과 함께 폐간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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