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바오로출판사 [한] 聖∼出版社 [영] St. Paul publishing Co.

복음선포에 있어서 올바른 매스 미디어의 사용과 이를 통한 사도직 참여를 위하여 성 바오로 여자수도회에서 운영하는 출판사. 1960년 한국에 진출한 성 바오로 여자수도회는 곧 출판활동에 착수하여 1962년 ≪가정의 복음서≫ 첫 간행물을 발간하고 현재까지 영성 · 교리 · 전례 · 문학 · 청소년 · 아동용 등 400여 종의 다양한 서적들을 발간하고 있다. 1961년 12월에는 서울 충무로 2가에 성 바오로 서원을 개원하여 보급에도 착수하였고 현재는 서울 명동으로 이전하여 소재하고 있다. 1964년에는 일본으로부터 제책 기술자가 임시 파견되어 지원자들이 제책기술을 배움으로써 제책소도 가동할 수 있게 되어 본격적인 출판활동이 시작되었다. 현재 거의 모든 자체 시설로 제작 보급하고 있으며, 1974년부터는 시청각교리교재연구소의 개설로 교회의 전례생활과 영성에 도움을 주는 레코드 카세트 등을 제작하여 보급하고, 도덕적 종교적 내용의 16mm 필름도 매스컴 위원회로부터 인수하여 각 본당 · 수도회 · 학교 등에 대여하고 있다. 현재 출판사는 서울 미아리 본원 내에 있으며, 중앙보급소와 함께 전국 다섯 군데의 서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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