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상경 [한] 聖傷經

저자 미상(著者未詳)의 예수 수난에 대한 묵상서. 1886년 서울의 성서활판소에서 초간되었고 그 후로 여러 번 중간되었다. 내용은 예수 수난에 대한 묵상이 주된 것으로, 예수의 수난에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일들을 30일 분량으로 나누어 수록하고 있는데 매일매일의 묵상은 서로 연결되어 마지막 날인 30일 째에 묵상이 끝나도록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서(序)에서 교우들로 하여금 수신(修身)의 한 방법으로서 예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고 극기하며 공부하는 가운데 영적 즐거움을 얻게 하기 위해 이 책을 저술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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