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 받을 준비를 할 때 먼저 성령의 도움을 구하고, 자기 양심을 살피어 범죄한 것들을 생각해 내는 일. 사랑의 계명이 금하는 바를 감히 행함으로써 범한 죄뿐 아니라, 그 계명이 명하는 바를 이행하지 않음으로써 의무를 다하지 못한 잘못도 반성해야 한다. (⇒) 고해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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