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부활 대축일 직전 1주간, 즉 예수 수난 주일(聖枝主日)부터 예수부활 대축일 전날까지의 기간. 이를 성주간(聖週間)이라 부르는 것이 보통이다. 제2차 바티칸공의회의 결의로 인하여 전례 개편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부활 대축일전 2주간을 수난시기로 하였다. (⇒) 성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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