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교우들이 사용하던 말로 대자녀(代子女)를 의미한다. 성세(聖洗) 또는 견진성사(堅振聖事)로써 맺어진 영적(靈的)인 인척관계를 신친관계(神親關係)라 불렀는데 대부모(代父母)를 신친(神親), 대자녀를 신자(神子)라고 불렀다. (⇒) 대자녀, 신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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