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의 후반부(後半部)로서 성찬의 전례와 폐회식으로 구성된다. 이 명칭은 역사상 예비신자를 제외하고 신자들만이 미사의 이 부분을 참례한 적이 있었던 사실에서 유래한다. (⇒) 성찬의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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