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羔羊)과 함께 옛 한국 교회에서 사용되던 말로 구약(舊約)시대의 파스카 축제 때 제물로 바쳐지던 어린 양(羊)을 뜻한다. 현재는 ‘어린 양’으로 사용되고 있다. (⇒) 어린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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