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신화의 애욕의 신. 로마신화에서는 ‘큐피드’로서 알려지고 있다. 표상(表象)은 활과 화살을 쥔 뚱뚱한 소년. 에로스는 또한 이 신명(神名)에서 ‘사랑’, ‘성애’라는 뜻으로 전용(轉用)되기도 하고 또는 철학적인 신성(神性)의 충동의 뜻으로서 생성(生成)의 원동력으로 간주되기도 한다. 플라톤은 ≪향연≫(Symposion)에서 지혜, 아름다움, 선(善)을 사랑하고 추구하는 것이 에로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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