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0년 중국 북경의 구세당(救世堂)에서 간행된 여성들을 위한 수신서(修身書)로 저자는 미상. 상 · 중 · 하 3권 3책에 총 49장(章)으로 구성되어 있고, 내용은 여성의 신앙교육 및 수신에 관한 것으로 상권에서는 15장에 걸쳐 일반적인 여성들의 신심(信心)에 대해, 중권에서는 19장에 걸쳐 일상생활 속에서 여성들이 조심해야 할 일들에 대해, 하권에서는 15장에 걸쳐 여성들의 언행과 신앙자세 등에 대해 각각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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