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찬미하는 노래 또는 축문인데, 한국 천주교회 초기부터 ‘영광경’으로 일컬어오다가 현재에는 ‘영광송’(榮光誦)으로 말이 바뀌었다. ≪한불자전≫(韓佛字典, 1880)에서는 ‘영광의 기도’라고 풀이하고 있으며 모든 영광을 하느님께 돌려보내는 경문(經文)이라는 뜻에서 ‘영광경’이라는 옛 말이 형성되었다. (⇒) 영광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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