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대구 대교구가 교구 내 미조직 · 조직 노동자 및 노동운동지도자를 위해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가난하고 약한 이를 위한 교회의 사도적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설립하였다. 교육을 통해 노동자로 하여금 민주적인 가치관을 형성케 하고, 사회적인 양심에 따라 살도록 하며, 나아가 자기의 정당한 권리를 찾도록 한다. 주요 활동은 ① 노동조합 간부양성을 위한 2개월 과정의 노동대학 운영, ② 노동조합 중견간부와 조합원의 재교육, ③ 유료직업안내소 종사원 교육, ④ 버스 안내원교육, ⑤ 노사문제 간담회 개최, ⑥ 근로자의 날 강연회 개최, ⑦ 노동문제에 관심을 가진 대학생들을 위한 세미나 개최 등이다. 교육원 소재지는 대구직할시 중구 종로 2가 35의 가톨릭근로자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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