脇田淺五郞(?∼?). 일본인 신부. 제2대 광주(光州) 교구장. 1941년 12월 일제(日帝)에 의해 태평양전쟁이 일어난 뒤, 광주 교구장 맥폴린(McPoline, 林) 신부를 비롯하여 광주교구에서 사목중이던 아일랜드의 성 골룸바노회 선교사들이 일제 당국에 체포, 구금되자 1942년 2월 제2대 광주 교구장에 임명되어 1945년 8.15광복 직전까지 교구장으로 재직하였다. 광복 후 교구장직을 사임하고 일본으로 귀국하였다.
脇田淺五郞(?∼?). 일본인 신부. 제2대 광주(光州) 교구장. 1941년 12월 일제(日帝)에 의해 태평양전쟁이 일어난 뒤, 광주 교구장 맥폴린(McPoline, 林) 신부를 비롯하여 광주교구에서 사목중이던 아일랜드의 성 골룸바노회 선교사들이 일제 당국에 체포, 구금되자 1942년 2월 제2대 광주 교구장에 임명되어 1945년 8.15광복 직전까지 교구장으로 재직하였다. 광복 후 교구장직을 사임하고 일본으로 귀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