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지하의 통로 밀실(密室) 등을 의미했으나 로마 박해시대에 이르러 무엇보다도 묘지의 일부를 가리키고, 대개는 카타콤바의 통로가 이렇게 불렸고, 묘지 자체도 그렇게 불렀다. 오늘날에 와서는 종교의식이 거행되는 교회의 큰 지하성당을 가리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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