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예수회 신부 이체(李杕)가 저술한 마리아론(論)으로 1888년 중국의 상해(上海)의 자모당(慈母堂)에서 간행되었다. 제목인 ‘천제’(天梯)는 ‘하늘의 사닥다리’라는 뜻으로 마리아를 중재자로 하여 구원받음을 의미하고 있고, 저자는 서문격인 ‘변언’(弁言)에서 마리아 공경을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고 밝히고 있다. 전체 50장(張)의 부피에 10개 조목에 걸쳐 마리아의 존재, 마리아의 의미, 마리아가 행하는 일 등이 서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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