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1년 독일 마인츠(Mainz)에서 케틀러(Emmanuel von Ketteler)주교에 의해 창설된 수녀회. 1964년 한국 진출. 하느님의 섭리에 완전히 신뢰하면서 현대 교회의 요구에 응할 수 있도록 전교 · 교육사업에서 활동하면서 한국 내에서는 인천(仁川)을 중심으로 하여 백령도 본당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밖에 회원들의 자질에 따라 의료 · 사회사업 등 각 분야에서도 한국지부장 빅토리나(Victorina) 수녀를 중심으로 27명의 회원들이 1983년 12월말 현재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