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자전≫에 수록되어 있는 옛 교회용어로 원뜻은 사랑의 계율, 은총의 계율을 의미하지만 일반적으로 사랑을 가르치는 종교라는 의미로 사용되어 천주교(天主敎)를 지칭했었다.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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