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독서 후의 그 독서에 대한 응답이다. 계단(gradus) 위에서 노래했기 때문에 층계송이라고 불려진다. 층계송은 미사전례 가운데 가장 오래된 성가로서 모든 전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주로 시편으로 이뤄진다. 원래 층계송은 시편 한편을 선창자가 노래하면 모인 사람들이 후렴으로 응답송을 부른다. (⇒)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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