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가지의 특별한 지향을 위해 교회가 공식적으로 바치는 기도문. 즉 교황을 위하여, 각 교구의 주교와 사제를 위하여, 나라의 지도자를 위하여, 교회의 형제들을 위하여, 질병과 가난과 환난에 시달리는 교형 자매를 위하여, 이단자를 위하여, 연옥의 모든 영혼을 위하여 바친다. 각 기도지향 끝에 주의 기도와 성모송을 한 번씩 바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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