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사상연구소 [한] ∼思想硏究所

1971년 9월 양한모(梁漢模), 현석호(玄錫虎) 등 몇몇 사람들이 그리스도 교인의 사상을 깊이 연구하고, 문화적 역사적 배경에 적응하여 한국화(韓國化)에 노력하고자 설립한 연구소. 초대 소장으로는 양한모가 선출되고,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堂山洞)에 연구소를 개소(開所)하였다. 1972년 6월 연구소를 서울 중구 장충동(奬忠洞)으로 이전하고 서울 베네딕토수도원과 공동으로 분도회관에서 그리스도 교인의 사상 세미나와 가톨릭 문화강좌, 성서강좌를 개최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성서 강좌는 서울교구청 주관으로 되고, 그 밖의 세미나와 강좌는 서울 베네딕토수도원 건물이 신학원을 바뀌면서 중단되었다. 1976년 10월 <가톨릭문화>라는 기관지를 창간하고 제3호부터 <교회와 문화>로 제호를 바꾸었으나 현재 발간되고 있지 않다. 현재 연구소가 다시 활성화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업을 계획 추진하고 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신학자료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