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주교회사 연구를 비롯한 한국 천주교회사의 사료보존 및 정리를 위하여 설립된 연구소. 1978년 9월 한국순교복자수녀회의 김옥희(金玉姬) 수녀에 의해 설립되었다. 한국 천주교회사에 관계된 연구활동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교의 사상과 철학이 한국문화에 끼친 영향, 유교문화와 가톨릭문화와의 연관관계 등에 대한 연구활동도 하고 있다. 현 대표자는 김옥희 수녀로서 부산 동래구 오륜대순교자기념관과 서울 용산구 한국순교복자수녀원 내에 소재하고 있다. 간행물로는 ≪광암(曠庵) 이벽의 서학사상≫, ≪제주도 신축년 교난사≫(濟州島辛丑年敎難史), ≪최양업 신부와 교우촌≫ 등이 있고, 한국가톨릭문화문고를 발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