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개발요원을 양성하여 사회에 봉사하고 전교사업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59년 12월 3일 전주교구가 개설한 목장. 교구는 오스트리아 부인회의 지원을 받아 당시 전북 종축장을 매입, 논 8,042평, 밭 3만 5,062평, 잡종지 5,000평 등 총 5만여평을 마련하여 양계장, 양돈장, 우사(牛舍), 묘포지 등을 조성하였다. 요원 양성을 위해 농장은 농과대학 및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실습장을 제공하며 농민의 자세와 종교적인 정서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북 익산군 팔봉면 월성리 산 108번지 소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