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경의 별칭. 가톨릭 교회의 성직자들이 지위에 따라 색깔이 다른 수단을 입는 데서 유래된 말이다. 즉 일반사제는 검은색 수단을, 주교는 자색을, 추기경은 적색을, 교황은 백색을 입는다. 그러므로 한국 교회에서는 적색의 수단을 입는 추기경을 한때 ‘홍의주교’로 일컬었다. (⇒) 추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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