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 위격(位格)을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단어로 개체적 비대체적(非代替的)이며 그 자체로 존재의 완전한 실체를 가리키는 용어. 이는 성삼위의 각 위격과 예수 그리스도의 위격적 일치를 설명하기 위하여 교회에서 사용되는 용어이다. 인간은 이성이 부여된 히포스타시스이다. 나아가 히포스타시스와 본성 서로 간에는 히포스타시스가 본성을 지니고 있으며 존재와 행위의 궁극 주체이어서 히포스타시스는 본성을 통하여 존재하고 행동하는 관계에 있다.
실체, 위격(位格)을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단어로 개체적 비대체적(非代替的)이며 그 자체로 존재의 완전한 실체를 가리키는 용어. 이는 성삼위의 각 위격과 예수 그리스도의 위격적 일치를 설명하기 위하여 교회에서 사용되는 용어이다. 인간은 이성이 부여된 히포스타시스이다. 나아가 히포스타시스와 본성 서로 간에는 히포스타시스가 본성을 지니고 있으며 존재와 행위의 궁극 주체이어서 히포스타시스는 본성을 통하여 존재하고 행동하는 관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