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자전》에서 incarnation을 번역한 말.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즉 하느님의 아들이 인간의 형상(形相)으로 나타난 것을 일컬을 때 쓰이는 말로 요즈음은 강생이란 말이 통용되고 있다. ⇒ 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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