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수감자들의 복음화와 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위하여 1970년 4월2일에 발족한 평신도단체. 당시 김홍섭(金洪燮) 판사와 고중렬(高重烈) 교도관, 박귀훈(朴貴勳) 신부 외 몇몇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교도소후원회를 1970년 발족하였고, 1974년에는 각교도소용 명상자료와 성가녹음테이프를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1975년 7월에는 기관지 <빛>을 발간하는 한편 1978년 8월에는 ‘교도사목후원회’로 개칭하였다. 1980년 2월 ‘교도사목회’로 다시 개칭하고 현재 경갑룡(景甲龍) 주교 지도 아래 교리암송대회 등 각종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교도사목회는 사업부 · 전교부 · 전례부 · 홍보부 4개 부서로 나누어 활동하고 있다. 본부는 서울 명동 사회복지회관 내에 소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