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루실라 자매님…

어젠 전화로 실례가 많았어요 실은 통화중에 전화벨이 울리길래 무의식적으로 다른 전화를 받아서 아차 싶었는데 설상가상 제 동생이어서 그만 끊게 되었네요. 그리고 동생전화를 끊는게 도리이었겠지만 실은 제 동생이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거든요. 그래서 또 다시 전화를 걸 형편이 잘 안되는 것 같아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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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이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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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삶의 위로..

엊그제 주일미사는 근처 사는 누님 가족이랑 같이 드렸어요.. 그 식구는 돐 막 지난 애기가 있어서 유아방에서 같이 미사를 드리는데.. 그녀석이 눈길을 자꾸 빼았더군요.. 미사 끝날 때쯤 못 참겠어가지고 한 번 안아 보았습니다.. 아직 우리집에는 아기가 없거든요.. 과년한 제 여동생이랑 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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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방가 방가……..

  아녜스 안녕? 정말 오랫만이네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같아 고맙고 기쁘네요 이렇게 이곳에서 만나니 더 기쁘고 반가워요 자주 이곳에서 만나길 기도합니다 복음묵상도 해 주시면 더욱 좋을것같은데……. 그리구…….. 언니대신 내가 선물주면 안될까? 살짝 알려주면? 택배로  보낼께요 좋은 소식 있으면 혼자만 알지말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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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바이러스때문에 그동안 컴터를 쓸 수 없어서 여기도 들와보지도 못했네요. 헬레나 대모님, 글을 너무 늦게 봐서요. 이제서 인사를 올려도 괜찮지요? 근데요.. 전 아무리 성가연습을 해도 실력이 안느네요. 실력으로 뽑았더라면 아마 성가대 근처에도 못갔을거에요 ㅠ.ㅠ 지난주엔 주일학교에서 본명축일 선물을 주셨는데 딸래미가 엘리사벳인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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