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내가 믿고 있던지 믿지 못하던지 간에
내가 믿고 있던지 믿지 못하던지 간에 성체는 예수님의 몸입니다. 모든게 마찬가지인듯 합니다. 그것을 알지 못할 때 그것의 참 맛을 알지 못할 때 그것에 대해 부정을 합니다. 뭘 그런걸 하느라고 고생혀… 하지만 그 맛을 아는 사람들은 그것을 얻기 위하여 노력을 합니다. … 계속 읽기
Re..에구 겨우 찾아 다운받아 왔습니다!!
저녁노을: 나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잘 들리시나요? [05/09-00:17] 루실라: 혹시 자매님께서 직접 부르신 것 아닌가 했네요….노래 자~알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05/09-06:45]
Re..있슈………..
0 ================================ ┼ ▨ 어디 어버이 노래 없슈? – 요한신부 ┼ 저는 이 노래만 나오면 돌아가신 어머니생각에 마음이 슬퍼집니다 오늘이 어버이 날인데 돌아가신지 30년이 지났는데도….. 올해 제 나이가 돌아가신 어머니나이와 같아 더욱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 몇년전만 해도 어버이날이면 언니와 … 계속 읽기
어디 어버이 노래 없슈?
나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 때 밤낮으로 애쓰시던 마음…. 혹시 어느분 이 노래좀 올려 주시면 좋겠는디… 왜냐구요? 기냥 듣고 싶어서유…
↓ 요거 넘 조아여…앙~~~(느낌이 있는 메세지….!)
참,,,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메세지군요… 우리는 어쩜 실리적으로만 하느님을 찾고 있지 않은지… 자신이 어려울때나 힘들 일이 닥칠때만 그분을 찾고,,, 남들에게 보여지기 위해서 그분을 찬미하는건 아닌지… 정작 하느님에 대한 믿음이란 겉으로 보여지는 것이 아닌 자신의 맘속에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소년은 하느님과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