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감사드립니다

부활선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얀 미사보를 보는 순간 너무 놀라 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 저는 영세때에도 제가 사서 축성하여 썼기 때문에 난생처음부활 선물을 받고 보니 이런날도 다 있구나 하면서 새로운 사람으로 순간 순간 거듭나라는 예수님의 속삭임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부활절 다음날 친정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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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이 지면…

저녁노을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바다를 붉게 만들고 산을 불타게 만듭니다. 저녁노을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그 노을이 이곳 거룩한 독서에 늘어지면 더욱 아름다울 것입니다. 저녁노을은 나무와 바다와 산과 들과 우리의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것처럼 이곳도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저녁노을은… 천사01(안나): 네 맞습니다 ..맞고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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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와 성혈이 예수님의 몸과 피임을 믿으세요?

어느날 형제님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놀라운 말씀을 들었습니다. 성체가 예수님의 진짜 몸이 아니라 상징이 아니었냐구… 성혈도 상징이 아니었냐구… 너무도 놀라운 질문이었습니다. 사실 요즘 젊은 아이들이나, 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성체와 성혈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내가 성체가 예수님의 몸이 아니라고 우길지라도 성체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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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손 내민 이유는?

     + 찬미예수님!    오늘 점심때 일이다.    나와 다른동료 한 사람과 식당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이었다.   둘이서 즐겁게 얘기를 하면서 가는데 다른동료 쪽에서 불쑥나를 향해서 내미는 손이 있었다. 낮술을 한잔한 사람이 돈 천원만 달라는 것이었다. 그것도 가까운 사람을 나두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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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길 가르쳐 주신 예수님

================================ ┼ ▨ 길가르쳐 주신 예수님 – 천사01(안나) ┼ │ 세상물정 잘 모르는 나는 집과 성당 시장 말고는 안녕! 저도 안나에요. 어쩌면 우린 이리도 비슷할까 싶었습니다. 안나 성녀께서 우리를 돌보시려면 바쁘시겠죠? 못 듣는 자매나 못 보고 못 듣고 못 알아듣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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