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오늘 첨 이곳을 알게 되어 맘의 위로를 받고 갑니다. 저. 그런데 위의 글이 자꾸 움직여서 글을 읽을때 집중이 되지를 않네요. 바람이 있다면 차분히 글을 읽을수 있도록 정지된 글로 남겨 주시면…. 죄송합니다.
나의 십자가
얼마전에 인간극장에서 이지선이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음주운전차량때문에 무릎위로 심한 화상을 입었고, 몇번의 대수술 끝에 살아남긴 했지만 예전의 아름다운 모습은 없어졌고, 항상 몸을 괴롭히는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사는 모습은 힘든 장애를 뛰어넘어 가족을 위해주고, 새로이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기위해 공부하며, … 계속 읽기
감사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만남’의 칼럼을 자주 이용하는 ‘큰빛’입니다. 님께서 올려 주시는 칼럼의 ‘오늘의 말씀’을 보고 하도 고마와 하던 차에, 오늘 큰 맘으로 여길 들렀습니다. 앞으로 종종 찾아 뵙고 좋은 얘길 들을 생각입니다. 시간이 없어 간단히 메모만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저녁노을: 자주 들려 … 계속 읽기
이 물이 흘러 가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언젠가 부활 대축일 낮이었습니다. 안나는 점심 끝내고 가족들과 쉬고 있는데 1시 조금 지나 전화가 왔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정말 조금도 생각 못했던 귀한 손님이 오신다는 연락이었습니다. 오전 부활 대축일 미사 마치시고 목포에서 오셨다는 고백신부님. 성당에서 만나자시기에 황급히 가보니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안나는 … 계속 읽기
직장 일이 먼저유? 아님 사람이 먼저유?
가끔은 일이 먼저인가? 사람이 먼저인가?를 질문받게 됩니다. 일이 먼저입니까? 사람이 먼저입니까? 직장안에서 나는 어떻게 일과 동료들을 대하고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