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임은 찬미받으소서…

안나 자매님! 넘 걱정 하지 마세요 요즘 바쁘신 일이 있나봐요 여기에 묵상글은 못 올리신다 하더라도 언제나 말씀과 함께 사시는 분이시니 걱정하실 것 없는 것 같사옵니다. 저도 바쁘면 못하잖아요… 마음은 있는데 몸이 말을 안들을때가 많아요…. 주변 상황이 묶어 둘 때가 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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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주께서 부르시면!

아! 만약에 오늘 밤 주께서 부르시면 안나는 예”하고 달려 가겠습니다. 님이 날 오라 하시면 신나 달려 가겠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계시고, 우리 님이 계시는 그 곳 천상 예루살렘 내 고향! 그이 어머니가 계시고 우리 가족들이 계시는 그 곳으로 안나는 달려 가겠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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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요안나!

무슨 일일까? 왜 요안나가 침묵하지? 예수님의 사랑스런 수다쟁이가 무슨 일이지? 아버지가 편찮으신가? 아니면 보름달 같은 요안나가 아픈가? 안나가 염려를 헀단다. 요안나! 헤맑은 자매의 마음이 궁금한 언니가 소식을 전한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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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고 싶으시죠?

안나 생각하고 같네요. 안나도 힘든 것이 싫어요. 타는 단련을 받고 싶지 않아요. 편하고, 만족하고, 안정된 생활을 하며 잘 지내고 싶어요. 할 수만 있다면 맨날 맨날 신나게 놀고 싶어요. 책을 보며 여행도 가고 싶어요. 천국에 이르는 것은 차라리 낙타가 바늘 귀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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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광철 신부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을하늘은 참 예쁘죠 파아란 하늘과 그리고 하이얀 구름들.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을이예요. 아마도 가을하늘님께서 이곳에 방문해 주심은 아마도 이곳을 그렇게 아름답게 꾸며 주시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가을하늘… 아무리 봐도 실증이 나지 않죠….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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