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입교동기
+ 주님 안나는 대학 4학년 때 기숙사에서 살았습니다. 어설픈 공부 좀 하느라 가까운데 집이 있었지만 엄한 사감 선생님 밑에서 수련을 받으며 즐겁게 지냈습니다. 6시에는 벨이 울리며 소성당에서 미사 시간이라고 알립니다. 가톨릭 여학교인데 학장 신부님이 곁에 사셔서 늘 미사를 해주셨습니다. 안나는 … 계속 읽기
믿음 나눠 주기
주님 사이버 성당에서는 성실하게도 당신 사랑인 믿음을 나누어 주라고 하십니다. 드리구 말구요. 안나가 드릴 수 있는 것이라면 아낌없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 모든 것을 드려 이웃들이 당신을 알아 볼 수 있다면 기꺼이 드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안나는 할 수 없지만 당신을 힘 … 계속 읽기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요?
오늘 글을 보니 줄 바꾸기를 했음에도 모두 합쳐져 있습니다. 서로 꽁꽁 껴 안고 있는 것 같아 사랑스럽기는 하지만 글을 읽자니 여백이 없어 복잡한 느낌입니다. 어떻게 하지요?
엘리님 축하…
일년동안 선교사랑방을 열심히 운영하신 엘리님께 함께 축하의 인사를 보냈으면 합니다. 교회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진심으로 기뻐하면서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줄 수 있는 홈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드립시다. 엘리님 축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