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빛나는 졸업장

바야흐로 때는 마무리를 하고 혼자서 내일을 계획해야 하는 졸업시즌이 다가온 것 같다. 졸업식장에 가 본지가 거의 양 손을 다 꼽아도 모자랄 지경이 된 지금 딸아이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여하고 참으로 많은 생각들로 하루를 보냈다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 꽃다발을 한아름 선사합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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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오!모니카자매님! 그렇게 염려하시던 재판건이 좋은 결과가 있으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어제는  예전보다 복음을 올리던 시간이 지났는데 복음을 올리지 않으셔서 에스텔어머님께서 많이 편찮으신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에 염려도 되고 자매님께서 걱정하실까 제가   매일미사책에 나온 복음을 올렸답니다 자매님께서 올리시던 복음에 비교할수는 없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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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죄송했어요! ^^;;

어제 작은애 면회갔다가 복음을 너무 늦게 올렸지요!! 외박이 포상으로 나왔답니다. 평소 그 부대는 면회를 가도 외박이 안되고 영내 면회만 되었었는데.. 포상으로 나온 외박을 설날 다녀 가라는 연락을 받았는데 그 날 너무 춥고 눈도 오고 어머니 돌볼 사람도 없고해서 미루다 어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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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쏟아지다..

친구 하나가 수술을 해서 서울로 문병을 다녀왔습니다. 밤 늦게 버스에 올랐는데 또 많은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요며칠 복스럽게 내리는 눈을 자주 보는구나.. 하였습니다. ‘영광의 신비 3단, 주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심을 묵상합시다.’ 순간, 창밖의 쏟아지는 눈송이들이 마치 이땅위에 쏟아지는 성령인듯하였습니다. 묵주알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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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안젤라

제 친구는 저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데 저는 친구를 이렇게 바라봅니다.   ‘어린왕자’ ,’ 바보온달’ , ‘피터팬’…   거의 매일 만나지만 저는 오늘 친구의 오래전 묵상글을 보며 잊었던 친구의 마음을 느낍니다.   감사해요… 하느님…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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