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생활만 하다 스스로 반장을 했으나 위험은 가까운곳에 있었다. 다단계 판매에 열심한 구역장님.반모임 해보니 즉석에서 고액의 제품 판매하시는 모습 황당했다. 연세도 지긋하시고 신앙생활도 누구보다 열심하신분. 몇번 말씀드렸지만 무시하시니 반모임 중단했다. 반장인 본인까지도 끌어들이려고 연락하고 만나려하신다. 누구든 경제적인 어려움과 아픈곳은 있기 마련이니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