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qqqnotice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다가 일어나보니 2003년이었습니다… 깨어서 맞이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2003년의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어떤 복을 받았을까요? 저는 만나는 사람마다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받았습니다. 참 기분 좋은 말 입니다. 복을 빌어주는 사람! 올해는 복을 빌어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복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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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준비하는…

오늘 드뎌 컴을 고쳤습니다. 그런데 참 어렵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해야하는데 할 수 없을때.. 하긴 어떤 사람은 열심히 만들어 놨는데 날라간 사람도 있지만… 안타까움이라는 것이 이런것인가 봅니다. 폴더가 열리지 않아서 결국 살리지 못한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방법이 없다는 것은 좀 불행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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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드리는 선물

    예수님께 드리는 선물 어느 분이 이런 문제를 냈습니다. “예수님께 선물을 한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 … 그러자 한 아이가 이런 대답을 하셨습니다. “기저귀요” …. 어른들은 모두 눈이 동그래졌습니다. 정답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지금 우리가 아기 예수님께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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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잘할 것을…

장례미사를 할 때면 문득 문득 이런 기도를 드립니다. “주님! 저에게는 시간을 좀더 주시겠지요?” “저 아직 숙제 다 못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아마 누워 계신분도 그렇게 많은 기도를 드렸으리라 생각될때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원받을 사람과 구원받지 못할 사람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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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복되게 하는 사람

어떤 사람이 사람은 3가지 부류로 분류를 했습니다. 1. 거미와 같은 사람 2. 개미와 같은 사람 3. 꿀벌과 같은 사람. 거미와 같은 사람은 남에게 해를 끼치면서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개미와 같은 사람은 내가 땀흘려 벌었으니 나만을 위해 쓰겠다는 사람입니다. 꿀벌과 같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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