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저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이말을 명심 하여라.그 때 어떻게 항변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마라. 너희의 적수들이 아무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주겠다.” (루가 21,12-19) 주님, 저는 언젠가 누가 저에게 “하느님이 밥먹여 주냐?”고 했을때 저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네,그렇고 말고요, 하느님이 밥만 주시는가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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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밝은 지혜주시어

`아름다운 돌과 예물로 화려하게 꾸며진 성전… 그러나 그대로 얹혀있지 못하고…’ (루가21,5-11절) 우리들 마음의 성전에 위험대비 예고하시는 주님 주님,지금도 사이비 종교인이 저희집 대문을 두드립니다. 설문지 조사를 하고싶다 하며 접근을 해옵니다. “내가 바로 그리스도다!… 때가 왔다!..떠들더라도 속지 않도록!” 경고하시는 주님, 주님,지금도 주님이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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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너무도 좋은 기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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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오늘은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목소리를 낮추고 당신을 불러봅니다. 오직 수족관의 보글보글 물소리만이 잔잔한 제 마음을 일렁이게 합니다. 주님! 하루하루 살아가는 의미가 무의미해지고, 삶이 퇴색해지려 할때 저는 이렇게 주님을 불러봅니다. 아직도 어둠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제 간절한 소리를 주님 외면하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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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오실길을 고르게 할때..<첫눈온 날에.>

제목없음 .. .. .. 당신의 목소리를 들으며 -세례자 요한께 진리와 정의 자유와 평화가 승리하지 못해 오늘도 많은 이들이 울고 있는 이 시대의 어둠이 깊어 갈수록 더 가까이 들려 오는 세례자 요한의 목쉰 소리 ‘회개하라’ ‘주의 길을 닦으라’ 거듭 외치는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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