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하느님나라를 기다리면서

주님! 제가 당신의 나라를 기다리면서 무엇을 준비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가운데 있다고 말씀하시지만 제 주변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하느님 나라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 적어도 제가 당신 나라에 어울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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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명의 사마리아인이 되어

주님! 아홉은 어디 갔느냐고 물으시는 당신의 말씀 문득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너는 나에게 얼마나 감사하면서 살아가느냐? ……….. 주님! 당신께서 그렇게 물으시는 것 같아 너무도 마음이 죄송스럽 습니다. 그 아홉중에는 제가 제일 먼저 뒤도 안 돌아보고 기뻐서 날 뛴 사람입니다. 믿음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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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님도 좋은 꿈을?

주님도 좋은 꿈 꾸시라는 말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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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도해도 될까요…?

사랑하는 주님! 오늘 일! 주님은 알고계시죠? 아마도 주님은 그토록 한심하게 살더니 결국 그렇게 호된 방법으로 정신차리겠구나 하시며 미소 지으시는건 아니신지요. 그런데 저 실은 가슴이 아프고 화가 나서 막 누군가를 미워하고 싶어요. 다 제 잘못인줄 알지만 … 그래도 저도 자존심이란게 있잖아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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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기

너와 내가 있음은 내가 너를 위하여 그리고 네가 나를 위햐여 존재함이니 네가 나만을 위하여 존재하지 않고 내가 나만을 위하여 존재하지 않음이니 너와 나는 서로에게 힘을 주고 믿음을 더해주어야 하는 관계로다. 너와 나는 다를 것이 없는 하느님의 자녀이니 네가 나의 형제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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