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나를 위한 기도
태초에 하느님께서는 나를 지어 만드실 계획을 세우시면서 고민하셨다. 어떻게 만들까? 어떻게 지어야 아름답게 살아갈까? 어떻게 지어내야만 사람들 앞에서 나를 증언할까? 어떤 마음을 불어넣어 주어야만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이 될까? 하느님께서는 한참을 고민하셨습니다. 그리고 결심을 하셨습니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내 자녀를 … 계속 읽기
하느님 앞의 나를 위하여
오늘 사두가이파 사람들의 공격안에서 하느님 나라의 생활을 조금 보여주신 예수님 당신께서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들은 하느님의 자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죽은 자의 하느님이 아니라 살아있는 자의 하느님이시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 우리는 하느님앞에 살아있는 자 입니다. 하느님 앞에 다시 태어난 … 계속 읽기
어리석은 청지기가 되어
약은 청지기를 칭찬하신 주님! 세상살이의 교활함을 칭찬하신 것이 아니라 나 또한 그날을 준비하면서 준비못한 것이 있으면 빨리 준비라하고 말씀하시는 주님! 어리석은 청지기처럼 그렇게 당신의 눈치도 살피지 않고 해야될 것도 하지 않은 채 많은 날들을 살아왔습니다. 적어도 하루에 한번쯤은 당신을 생각하면서 … 계속 읽기
우리는 전교를 해야 합니다요
우리는 하느님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그런데 사실 나 자신도 하느님을 모르면서 어떻게 전교를 할 수 있겠습니까? 말씀으로 다시 무장하고 그 말씀을 가지고 전교해 봅시다. 내가 묵상한 내용을 가지고 믿지 않는 이들에게 다가가 봅시다. 할 수 있습니다. 함께 하느님 나라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