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금화의 비유..달란트의 비유
오늘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금화의 비유를 통해서 설명을 해 주십니다. 하느님의 나라가 당장 나타나리라고 생각하던 그 사람들도 금화의 비유를 통해서 자신들의 현 주소를 깨닫게 되었을 것입니다. 금화의 비유는 그리스도가 곧 오신다는 그와 같은 열광적인 희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 계속 읽기
자캐오의 구원.
자캐오(히브리말 잣가이)라는 말은 바르다, 혹은 깨끗하다는 뜻입니다. 그는 죄 중에 있었지만 예수님을 만나서 그 이름처럼 깨끗하게 구원되었습니다. 자캐오가 회개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우리의 고백성사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스스로 보속을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고백성사를 보는 사람의 … 계속 읽기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종말. 무화과나무
긴 기다림이 있습니다. 우리는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그런데 언제까지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오심을 기다리는(예수님의 재림) 우리는 늘 깨어서 기다려야 합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종말 사건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고 계십니다. 묵시문학을 보면 종말에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사건들이 … 계속 읽기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는. 재림.노아의 홍수, 소돔과 고모라. 심판, 독수리
불과 물에 의한 심판. 노아의 홍수는 물에 의한 심판이요, 소돔은 불에 의한 심판입니다. 물과 불은 인간들이 내세우는 것들, 믿고 있는 것들을 아무 소용없이 만들어 버립니다. 하느님의 심판 앞에서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 내가 세상에서 의지하고 있는 것들은 아무 쓸모가 … 계속 읽기
하느님 나라는 (이미) 여러분 가운데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종말에 대비하라고 말씀을 하시지만 종말의 때를 점치는 호기심을 일축해 버리십니다. 종말에 하느님 나라와 인자가 오실 곳을 점치는 따위 묵시문학적 호기심도 일축해 버리십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종말의 시기를 미리 알아채는 것과 종말에 하느님과 인자가 오실 장소를 정확히 알아채는 것에 … 계속 읽기
